6월 27일부터 28일까지 무더위 속에서도 정조임금님과 화성 프로그램으로 우리를 220년 전으로 데리고 가 그 시대를 살게 해 주신데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. 역사를 비르게 이해 할 수 있고 수원의 맛과 멋을 만끽하게 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. 1호차에 함께 해 주신 임승이 선생님의 맛깔스런 말씀에 행복했고 즐거웠습니다. 항상 건강하십시오. 화성연구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. 항상 하시는 일에 보람이 가득하시고 행복하십시오. 정조임금님 사랑! 수원사랑 !화성 사랑! 전남 여수 김희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