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원화성복원운동본부 설립 3개 시민단체 협약
2009년 05월 27일 (수) 송수은sueun2@kyeongin.com
   
 
수원 화성의 빠른 복원을 위해 비영리 시민단체들이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복원시민운동본부 설립에 따른 협약 체결식을 가졌다.

26일 경기방송에서 진행된 협약 체결식에서는 (사)광교산(이사장·이윤희) 및 (사)수원사랑포럼(공동대표·우제찬), (사)화성연구회(이사장·김동훈) 등 3개 시민단체가 함께 운동본부를 설립키로 했으며 다양한 방식을 통해 수원 화성의 조속한 복원을 이끌어 낼 방침이다. 이윤희 이사장은 "시민운동본부 설립을 통한 화성의 조속한 복원으로 선조들의 명예를 드높일 뿐만 아니라 우리들의 후손들에게 긍지를 심어주는 일이 될 것이므로 반드시 해야 할 일"이라고 말했다.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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