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감찬 장군 동상 이전 고유제
[경기일보 2007-10-24]

수원시 팔달산 기슭에 자리잡고 있던 강감찬 장군 동상 이전을 위한 고유제(告由祭)가 23일 오후 3시 동상 앞에서 기전문화재연구원 윤여빈 박사의 집례로 열렸다. 동상 자리에는 수원화성의 미복원 문화재인 성신사가 지어지며 강 장군 동상은 광교공원으로 이전된다./수원시청 제공